그냥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면 중요한 일이 되는거고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아무렇지도 않게 빨수있는거다야동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왜냐하면 야동에서 대부분의 남자는 못생겼는데 그걸 좋아서 빨리는 없고그냥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빠는것같다
나는 가슴을 원하지만그 가슴은 여자에겐 아무것도 아니다여자들은 고추를 원하지만그 고추는 나에겐 아무것도 아니다그냥 서로가 원하는것을 교환하면 정말 좋을듯한데그게 힘들다그지?
근데그 한계치가 얼마정도 일까?내가 여자가슴 빨고싶어하는 것 만큼 여자도 남자고추 빨고싶어할까?뭐..듣기로는 계속빨면 턱아프다며?하지만 하는데 좀 방해가 있어도 그걸 하는게 너무 좋아서 계속 하게되는 그런게 있잖냐그런거 없을까?개인적으로 그런여자가 있었으면 좋겠다빠는걸 너무 좋아해서 턱이 아픈데도 불구하고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빨아대는하루종일도 빨 수 있는그런여자가 있었으면 좋겠다
모르겠어뭐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고추가 커져서 아플정도로 딴딴하게 되잖아?그럼 그냥 그대로 여자꺼에다 박고싶어져그냥 쑥 하고요즘 그래입에다가도그..내가 남의 고통을 즐기는 그런건 없거든?그냥 한번 쑥 넣어보고싶어근데 그러면 목젖에 닿잖아?그래서 켁켁대는데그런걸 즐기는건 아니고그냥 한번 끝까지 넣어보고싶어뭔가 느낌이라는게 있잖냐?입안을 쑥 미끄러져 들어가는 느낌하고끝까지 다 들어갔다는 느낌그게좋아
여자 생리때 가슴커지는것처럼남자도 고추커지는때가 한번쯤 있었으면 좋겠다한 18cm정도로그럼 좀 기분좋을거같다
요새 그냥 그렇게보인다여자가 고추빠는 모습이 뭔가..그 있잖냐막 떠들다가빨기시작하면 갑자기 조용해지잖아 입이 막혀서그게 정말 좋다
난 가끔씩 내 고추가 발기될때 커 보여서 뭔가 흐뭇할때가 있다평상시 쪼그라들어있을때는 작지만발기되었을때내가 가끔씩 내 고추 큰걸 보고싶어서일어나서 팬티를 밑으로 내리거든아니, 보고싶다고 생각하기보단..뭐랄까 그냥 좀 더 밑의, 구체적인 생각이라기보단 동물적인 것에 가까운 굳이 언어로 생각하지 않는'보고싶다!', '하고싶다!', '먹고싶다!' 이런거어쨌든 일어나서 팬티를 허벅지까지 내리잖아?그럼 불알이 아래로 축 처지면서 불알에 가려져있던 고추..막대기? 그 아랫부분 까지 드러난다(이럴때는 내가 그림을 못그려서 참 다행이다싶다 전혀 …
나는 내 고추가 작다고 생각한다.제목 그대로 이다.나는 내 고추가 작다고 생각한다.그냥 내 성에 차지 않는다랄까나름 대한민국 평균 이라는데 말이다.나에겐 그다지 크게 보이지 않는다.왜 그럴까?아마도 다른사람것이 크기 때문이겠지?비교할 대상이 있어야 내 고추가 크고 작은 것을 알거아냐?아마도 나는 야동이나 야한만화에서 영향을 많이 받은 듯 하다.거기선..다들..크지..뭐, 실제현실에서는 그게 아니라고 하더라도 추운날에 쪼그라든 내 고추를 보면 정말로 작아보인다.(지금은 겨울에는 난방을 잘 틀어놓고 지내기 때문에 그런일이 없다)중학교 …
이번에는 고추의 크기에 대하여 내가 생각하던 바를 말하겠다.일단 딱풀말인데여자가 자위할때 자주쓰는 딱풀 말이야영상에서보면 충분히 오르가즘을 느끼는것 같은데..그렇다면 딱풀정도의 고추로도 충분히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다는거 아냐?그런데 딱풀로 쾌감을 느낀다고 하는 글은 많은데 딱풀정도의 크기인 고추로 쾌감을 느낀다고 하는 글은 못 본것 같다.딱풀 크기의 고추라고 하면은 여자들은 상당히 작다고 생각하는 것 같고 나도 그래그래서 내가 생각한건데자위 니까 딱풀은 자기맘대로 다룰 수 있으니까 안에서 뭔가 휘젓는거 아닐까?그러니까 보지 안쪽에…
어떤사람은 작아도 된다고 하고어떤사람은 이정도는 되야한다고 하고어떤사람은 크면 클 수록 좋다고 하고좀 여러가지 의견이 있는데나는여자목젖에 닿일 정도의 크기라면 괜찮은 크기라고 본다뭐 여자는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내생각은 이래그러니까끝까지 집어넣었을때 여자 목젖을 밀어낼 정도의 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