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인다그냥 오래전부터 야동봐오면서그 뭐냐거기서 정액 입에다 뿌리면 조금 머금다가 다시 뱉어버리거든?그게 참 안좋게 보이더군그 전까지 있었던 성관계가 싫다는 표현같아서그러니까섹스할때는 좋다고 막 기모찌 이러면서 섹스하잖냐?근데 정액을 삼키지않고 그냥 뱉으면 그 전까지 섹스하던게 싫다는걸로 보인단말이지?그럼 이렇게되는거지섹스할때(좋다)->뱉는다(싫다)->결론: 싫으면서 좋은척한거다(연기)결국 나에겐 싫으면서 좋은척, 연기한걸로 보인다는거다이 블로그 둘러보면 알겠지만 나는 연기를 정말 싫어한다나는 만약 내가 입안에다 정액쌀일이…
나는 노예녀로써 야한여자가 필요없다.나는 여자를 노예로 거느리고 싶은 판타지가 있는 사람이다.(대부분 성적인 것으로 쓰기위해서)나는 얼마전까지 야한여자, 변태같은 여자를 노예녀로 삼고 싶어하였다.야한여자가 나의 노예가 된다고 한다면 내 욕구를 채우는 일이 더 손쉬워 질 것이란 알 수 없는 곳에서 나온 믿음 때문이었다.하지만 생각을 해 본 결과 그것이 아니라는 결과에 다다랐다.생각해보면, 야한여자는 야한짓을 하기위해 노예가 된 것이지 복종하기 위해 노예가 된 것이 아니다.만약에 내가 하는 명령이나 지시 혹은 어느것이든 그 야한여자가 …
이건 너무 늦었겠지..노예녀를 그냥 말처럼 타고싶다는 거다노예녀는 히히힝~거리며 걷고 노예녀 등 위에서 나는 노예녀 머리채를 잡고 고삐마냥 이리저리 조종하는거지지금의 나를 태우려면..키가 190은 넘고 덩치가 산만해야할껄..하..
곰곰히 생각해 보았는데내가 노예녀 알몸을 좋아하는이유는 지배하는듯한 느낌이 들어서다내가 옷을 입고있으면 더좋다내가 옷을 입고있고 노예녀가 알몸이면..노예녀나 나나 옷입고있을때나노예녀나 나나 알몸일때보다 지배하는듯한 느낌이 더 난다여기서 지배하는듯한 느낌은머리채잡고 뒤로 끌어당기면서 뒷치기하는듯한발로 누워있는 노예녀 얼굴을 지긋히 밟고있는듯한그런 느낌을 말하는거다내가 의자에 앉아있고 노예녀가 무릎꿇고 내 자지를 빠는듯한 그런거그러고보니 다 내려다보는거네나는 내려다보는데서 지배감각을 느끼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나는 소파에 앉아있고노예녀에게는 내앞에서 등을 돌리고 땅을 손에짚고 엎드리고 있어라고 명령한다노예녀는 옷을 걸치지 않은 알몸이다노예녀가 그렇게 내앞에 엎드려있으면 내가 일어나면서 발로 엉덩이를 뻥~~하고 차는거야그러면 노예는 우스꽝스럽게 넘어지겠지 ㅋㅋㅋ
노예녀로부터 받은 사진 혹은 동영상을 유출하는 사람들이 있다나로서는..이해가 가지 않는다 독점욕이 많아서 그런지몰라도그냥..남에게 나 이런사람이다 라고 과시하는건가?나는 내 노예에게 그것만은 약속한다 유출안한다고그리고 딱히 약속그런거 없어도 안한다 내가어떤사람은 노예의 동의를 얻고 올린다 뭐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주인이 노예의 동의를 얻을 필요도없고 동의 얻더라도 안올려내가 왜 내 노예사진을 딴사람한테 보여줘노예는 내껀데 노예는 나만의것이라고차라리 삭제하고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