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기상천외한 야한짓들 있잖아노예녀가 생기면 할 야한짓들강한건 아냐나는 꼭 막 채찍으로 때리고 쌍욕하고 그런 강한?게 제일 야한게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야한말로도 되게 야할수 있다고 생각한다요즘 그런것들이 생각나노예녀 생기면 할 야한말 같은거그 중에선 가끔씩 정말 야한게 있기도해내가 생각해도 좀 어이없을정도로? 좀 신기할정도로 야한?음어떤 느낌인줄 알겠냐?암튼 그래
제목 그대로 가슴 사이즈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A컵, B컵, C컵, D컵 이런게 가슴이 얼마나 크냐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가슴이 얼마나 튀어나와있나를 나타내는 거더군?그러면앞에 숫자가 가슴크기를 나타내는 건가?80A 에서 앞에 80 말이야어..모르겠군..
요즘 이쁜여자가 많이 보인다예전보다 말이지하지만 정말 그럴까?어떤 심리학 서적이었나..뇌는 보고싶은것만 본다 라는 구절이 있었다선택과 집중뇌는 자기 의식안에 들지못한것을 배제한다그러면 의식하면서 보면 어떨까오늘 지하철역에서 여자들을 한명씩 세고 얼굴도 나름 평가해보았다평상시에도 이쁜여자를 보며 하는 일이지만 이번에는 모든여자들을 대상으로 하는것이다(이쁜여자를보고 오 이쁘네 하는감상이 마음속을 스쳐지나가는 그런 경험은 누구나있을것이다)정말 모든여자는 좀 무리이기 때문에 나이든 노인과 아줌마 어린애들을 뺀 '젊은여자'만 세었다그러니까 …
요즘들어 깨진 야한 선입견이 몇 가지 있는데첫째로 자지를 빠는것을 좋아하는 여자가 있고 거기에 흥분하는 여자도 있다는거다의외였다왜냐하면 입안에는 성감대가 없기때문에 보지와는 달리 좋아하지도 흥분하지도 않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주종관계, 즉 주인과 노예관계라고 할지라도 명령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지흥분되서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했다더욱이 인터넷에서 자지빠는거 입아프다고 하는 여자들이 여럿 있어서 여자는 자지빠는거로는 흥분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하지만 내가 틀렸다여자는 자지빠는거로도 흥분 할 수 있다두번째는 정액먹는것을 좋아하는 여자가 …
나도 주인노릇하는 사람이다만주인이면 노예한테 매달리면 안되지요즘 카페,블로그 에 보면 그런사람들이 많이 보인다노예는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그다지 상관없게 보아라마치 쓸모없는 장난감처럼 봐라 있으면 없는거보다 낫긴하지만 없어도 그냥 그저그런노예를 소중하게 대해주지마아..이걸 오해하는사람이 있는데 여기서 소중하게 대해주지마는 너무 끌려다니지 마란소리다"못하겠어요" "아파요" 막 이런거 있잖아 그런것에 막 이랬다 저랬다 하지말라고소중하게 대해준다는건 좋은거지 단 노예란것에 알맞게노예에게 니가 원하는거 …